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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수 :0 댓글 보기 “따끔하게 혼내라” 연미주, 김민준 가출에도 냉담 재생수 : 4,135 업로드 날짜 : 자세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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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희진(최경신)을 사무치게 그리워하던 김민준(신태웅)은 부산에 놀러 가자는 연미주(장유진) 말에 짐을 싸 들고 가출을 감행한다. 이사실을 안 박준혁(신현준)은 연미주에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묻고, 연미주는 어이없어하며 따끔하게 혼내라고 냉정한 모습을 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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