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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수 :0 댓글 보기 아들이 저를 닮을까봐 걱정돼요 재생수 : 72,968 업로드 날짜 : 자세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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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을 만날 때 화가 나거나 상처를 받으면 표현을 하지 못하고 연락을 끊거나 인연을 끊고 지냈습니다 저의 성격을 고치려고 노력했지만 고치지 못하고 결국은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제 성격이 고쳐졌다고 생각했고 착각했습니다 제가 불안하거나 화났을 때 ‘아, 이것은 아무 실체도 없는 거다. 이것은 그냥 엄마가 나를 이렇게 만들어 준 거다. 그런데 엄마도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 이렇게 키웠으니까 이것은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. 그냥 지나갈 거다.’ 이렇게 명상하면서 지금 지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명상하고 나면 마음이 편해지고 지금은 또 몸이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저는 지금 이 상태에서 어떻게 더 많이 수행하고 마음을 놓고 살면 될지 제 까르마가(습관) 다섯 살 아들에게 전해졌을 것 같아서 걱정돼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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